우연한 기회에 소니의 DR-BT21G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맥의 아이튠스와도 호환이 잘 되어 대략 만족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bikbloger님의 뽐뿌inside 블로그에서,
아이팟 터치용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이란 리뷰 글을 보았는데,
바로 제가 얻게 된 그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이었습니다.

무튼···. 아이팟 터치는 블루투스 지원이 되질 않는데 블루투스헤드셋 추천이라니,
다소 의아해 하며 글을 읽었는데ㅋ

정답은 아이팟 동글이였습니다.ㅋ (아이팟을 블루투스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넘이죠)

몇일간의 고민과 가격비교를 해본 후, 쥐마켓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최저가 51,300원이군요ㅎ)

아이폰이 없는 상황에서, 애플 아이팟터치 + 소니 블루투스헤드셋 (+동글이) 조합,
매우 맘에 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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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링상태에서 볼륨조절이 터치에서는 안되고, 헤드셋에서만 되더군요.
가끔 주변에 무선랜이나 다른 무선신호에 방해를 받으면 음질이 끊기는 경우가 있긴 해도,
이해해 줄 정도의 수준은 됩니다.

블루투스라, 선없는 세상, 역시 편리하군요.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KIDG (Korea iPhone Developer Group : iPhone 개발자 커뮤니티) 에 가입했습니다.
아이폰 어플 개발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자 함이었는데,

기본기 (object c, cocoa) 가 없는 상태에서,
커뮤니티의 G5태한 님이 올린 iPhone Programming for Dummy 를 보고
그저 무작정 따라해 보는 중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프로그래밍에 처음 입문했을 때의 열정과 즐거움이 샘솟는게,
왠지 즐겁고 뭔가 막 해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특히, 아이폰 시뮬레이터도 맘에 듭니다.

배워야 할 게 산이지만,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해볼까 합니다.

일단 구상중인 프로그램도 몇개 있습니다.
RSS 로 통째로 긁어다 off로 img, text 저장해주는 어플
- 터치는 이동중에는 인터넷사용이 제한적이라, 오프로 볼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비슷한 어플로 예전에 text 는 저장해주는 어플을 사용하긴 했었는데,
img 까지 통으로 저장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mp3 가사정보 편집툴
- 이건 나중에 아이튠 동기화까지 고려해줘야 할텐데, 그건 흠···. 일단 배제하고,
극히 개인적인 이유지만, 가끔 음악 듣다 가사편집하고픈 충동이 생겨서 말이죠..
 
sms 문자전송 어플
-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상은 앞서 나가는 반면에, 현실은 Hello, iPhone 간신히 따라 해본 정도군요.ㅋ

하지만 누구나 (수퍼개발자든, 저처럼 하수레벨 개발자든) 출발점은 같다는 점에서 (Hello, World)
자신감을 가져볼까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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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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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처리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허허.

정말 The Secret 에서 말했던 것처럼,
제가 우주로 전송한 주파수의 신호에 따라 그 결과가 반응하여 온 것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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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공과금은 상당히 압박이네요. (당첨상품의 20%) -_-;

정가는 200만원이 조금 넘긴 하는데, 실제 최저가는 네이버 검색해보니, 180만원 초반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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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맘에 들긴 하지만, 서브급 두대 조합은 사치스럽고,
경제적 여유도 없는 터라, 장터란으로 고고씽 해야 할 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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